구글 애널리틱스의 획득>전체>소스/매체 

모든 트래픽에 대한 세션수를 시간의 흐름에 따른 그래프로 그리기

검색엔진별 유입 세션수를 시간 흐름에 따른 그래프로 그려보기



블로그 등록만 하고 방치해두었던 구글 애널리틱스에 대해 공부하다보니 잘만 이용하면 블로그 운영에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글 애널리틱스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정보들도 굉장히 방대하고 유용하지만  구글 애널리틱스가 강력한 것은 추가 설정을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가공할 수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래 포스팅을 시간나는 대로 업데이트하며 애널리틱스에서 제공하는 모든 항목을 검토해보려 하고 있는데 시간도 오래 걸리고 만만치 않네요.. 그래서 방향을 전환하여 관심이 가는 정보를 먼저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블로그 /구글 애널리틱스] - 구글 애널리틱스로 블로그 분석하기


아직 정확하게 개념이 잡힌게 아니라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댓글로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구글 애널리틱스의 획득>전체>소스/매체 

검색 엔진 별로 유입되는 방문자수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그래프로 그려보면 좋을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구글 애널리틱스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모든 트래픽에 대해 단위 기간별로 세션수를 그려주는 획득>전체 >소스/매체를 활용해보려 합니다. 



모든 트래픽에 대한 세션수를 시간 흐름에 따른 그래프로 그리기

먼저 획득>전체 >소스/매체 항목에서 디폴트로 제공하는 시간 흐름에 따른 모든 트래픽에 대한 세션수 그래프를 살펴보겠습니다. 그래프 상에 한점은 설정한 단위기간내의 세션수 합입니다. 일, 주, 월이 가능하고 그래프 오른쪽 상단에서 선택이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을 선택하면 그래프상의 한점은 하루동안의 세션수의 합입니다. 


진행하기 전에  세션이라는 용어를 이해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세션이란 클라이언트와 웹서버 간에 네트워크 연결이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구글에서 말하는 세션은 몇번 사용자가 사이트에 방문한지 횟수를 세기 위한 것이다.

사용자가 사이트에 방문하면 새로운 세션의 시작이다.

방문 후, 30분간 아무 작업을 하지 않으면 다시 새로운 새션이 시작된 걸로 간주한다.

웹브라우저를 종료하거나 다른 사이트로 이동해도 세션이 종료된다.

사용자가 방문한 웹페이지에서 액션을 취하면 세션이 연장된다.

자정(24시)를 기준으로 모든 사용자(방문 중인 사용자 포함)에게 세션을 새로 발급한다.


트래픽에 대한 데이터를 분석시 단기간보단 장기간의 데이터를 분석하는게 좋기때문에 조회 기간을 변경해줍니다.  오른쪽 상단에 있는 조회 기간 설정 콤보박스를 클릭하여 기간을 2016년 1월 1일부터 2016년 11월 30일로 변경 해주었습니다.  주의할 점은 시작일은 월초로 하고 종료일은 월말로 해야 합니다. 그래야 월별로 그래프를 그릴때 생기는 오류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2016.1.1 ~ 2016.12.1로 설정하고 월별로 그래프를 그리면 12월은 하루밖에 없기 때문에 그래프가 올라가다 12월에 갑자기 떨어지는 이상한 결과를 보여줍니다. 


여기에서는 일별과 월별 그래프만 살펴보겠습니다.  주간 그래프의 경우 기간 설정시 주초를 시작일로 하고 주말을 종료일을로 하지 않으면 그래프 오류가 생길 수 있는데 앞에서 기간 설정시 주간 그래프에 대한 고려를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주별 그래프 상의 한점은 각각 해당기간의 일주일동안의 세션수 합계인데 정확하게 일주일 단위로 끊지 않으면 시작부분하고 끝부분에서는 7일미만의 데이터가 포함되어 문제가 됩니다.


첫번째 그래프는 모든 트래픽에 대한 일별 세션수를 시간 흐름에 따라 보여줍니다.  그래프 상의 한 점은 하루의 세션수입니다. 아래 화면에서 왼쪽 상단에 보이는 세션 콤보 박스를 클릭하면 다른 값을 측정할 수도 있으며 오른쪽 상단에 일을 선택했기 때문에 일간 그래프가 그려지는 것입니다.  그래프는 제 블로그의 데이터를 보여주고 있는데 평일에는 세션수가 높다가 토,일요일이되면 떨어지는 것을 반복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월별 세션수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그리게 되면  지정한 시작일이 포함된 월로부터 급격하게 아니지만 꾸준히 세션수가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래프상의 한 점은 한달 단위로 집계한 세션수입니다. 



검색엔진별 유입 세션수를 시간 흐름에 따른 그래프로 그려보기

이제 구글 애널리틱스에서 제공하는 것을 조금 수정하여 시간 흐름에 따른 검색엔진별 세션수 그래프로 변경해보겠습니다.  

진행하기 전에 몇가지 새로운 용어를 이해하는게 필요합니다. 

소스는 블로그에 방문 전에 사용자가 머르고 있던 검색엔진 혹은 사이트입니다.  구글, 네이버, 다음 같은 검색엔진이나 특정 사이트의 도메임 네임이 됩니다. 

매체는 어떤 경로로 블로그에 유입했는지를 나타내며 다음 4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referral(추천 트래픽)은 특정 사이트에 있는 링크를 통해 유입

organic(자연 검색)은 검색 엔진에서 검색한 결과에 있는 링크를 통해 유입

direct(직접 유입) 주소창에 블로그 주소를 직접 입력하고나 즐겨찾기를 이용하여 유입, 이메일에 포함된 링크도 포함

social(소셜 트래픽) 페이스북이나 트위터같은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유입


소스/매체는 위에서 설명한 소스와 매체를 같이 표시하여 유입경로를 구분지어 주는 것입니다. 

아래 목록을 예로 들어 설명하자면 자연 검색 유입(organic)에는 검색엔진 사이트인 google, daum, naver가 있으며  추천 트래픽(referral)에는 blog.naver.com, kin.naver.com, kocoafab.cc 등과 같은 검색엔진이 아닌 사이트들이 포함됩니다.  (direct)/(none)는 직접 유입(direct)으로 주소를 직접 입력하거나 즐겨찾기, 메일 등에 포함된 링크를 통해 유입된 것입니다. 


여기서 유의할점은 (direct)/(none)에는 추천 트래픽이나 소셜 트래픽이 포함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빨간색 사각형으로 표시한 모션 챠트를 선택해줍니다. 



오른쪽 위에  빨간색 사각형으로 표시한 부분을 선택합니다.


왼쪽에 있는 빨간색 사각형으로 표시한 부분을 선택하여 그래프의 Y축을 셰션으로 변경합니다. 이제 시간 흐름에 따른 세션수 그래프로 변경되었습니다.

오른쪽 상단에 있는 항목은 월로 선택되어 있어야 합니다.


여러 개의 직선들이 보이는 데  오른쪽 파란색 사각형내에 있는 소스/매체 항목들의 시간에 따른 세션수 변화를 그려주는 것입니다.  

현재는 항목을 하나 선택하면 해당 항목에 대한 그래프만 보여주어야 하는데 다른 항목들의 그래프도 같이 보여 문제가있습니다. 

선택한 항목들만 보이도록 하는게 설정해주어야 합니다. 화면 상 오른쪽 아래에 있는 빨간색 사각형으로 표시한 설정을 클릭합니다.


Opcacity를 0%로 조정하고 Close를 클릭하여 창을 닫습니다. 




이제 오른쪽에 있는 소스/매체 목록에서 선택한 항목에 대해서만 그래프가 그려지게 됩니다.  google/organic 즉 구글 검색 엔진으로 부터 들어오는 유입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naver/organic (네이버 검색엔진)로부터의 유입은 이유는 모르지만 2016년 6월 이후로 급격하게 떨어졌습니다. 


최근에 네이버에서 검색이  안되는 것을 알아채고 네이버 고객센터에 문의하여 해결했었습니다. 진작에 그래프를 보면서 확인했으면 좋았을거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블로그 /티스토리] - 네이버에서 티스토리 블로그가 검색 노출 안되는 문제 해결


네이버에서 검색안되던 문제를 해결한 후, 어떻게 그래프가 그려지는지 확인하기 위해 조회 기간을 지난달 11월 1일부터 어제 날짜인 12월 2일로하고 단위를 일로 바꾸어 그래프를 그려봅니다.( 오늘은 아직 집계가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하루 전으로 해야 합니다. )

조회 기간을 변경할때 마다 앞에서 했던 작업을 다시 해주셔야합니다.

거의 바닥이던 세션수가 네이버 고객센터에 문의한 후, 급격히 증가했음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아직은 네이버 검색엔진에서 검색시 첫화면이 아닌 뒤쪽에서 보이겠지만 일단은 검색이 다시 된다는 것에 만족해야 할 듯합니다.


다시 기간을 2016.1.1 ~ 2016.11.30으로 수정하고 daum/organic(다음검색엔진)으로 부터의 유입을 그래프로 그려봅니다.  이 정도면 일정하게 유지된다고 볼 수 있을 듯합니다.


추가로 (direct)/(none) 즉 직접유입을  그래프로 그려보았습니다. 구글 검색 엔진에 비하면 미미하지만 꾸준히 증가추세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검색엔진별로 유입 세션수를 시간의 흐름에 따른 그래프로 그려보았습니다.  방문자수가 급격히 떨어지거나 급격히 상승할 경우 그 원인을 파악하는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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